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땡구의 추모 공간

땡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Z-4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구 · 11살

2015.08.10 — 2026.10.08

땡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땡구야 무지개 다리 건너서 강아지 별에 잘도착했지? 거기에서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지내 누나랑 형아랑 동생도 잘지내고 있을게 땡구야 우리가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