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가을 · 뿌꾸의 추모 공간

가을,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Z-4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가을 · 14살

2011.06.15 — 2026.06.13

가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이 가을이 뿌꾸야 보고 싶다 우리 봄이 사진이 추가가 안되네

뿌꾸 · 13살

2013.02.03 — 2026.06.13

뿌꾸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