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Z-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20살
2005.12.25 — 2026.02.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하늘아 맛있는거 잘 먹고 아프지 않고 잘 지내지~? 오늘 우리 하늘이 생각이 많이 나네.. 내 강아지 ❤️ 누나도 잘 지내고 있어 걱정마 ~~ 다 하늘이 덕분이야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Z-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12.25 — 2026.02.20
사랑하는 하늘아 맛있는거 잘 먹고 아프지 않고 잘 지내지~? 오늘 우리 하늘이 생각이 많이 나네.. 내 강아지 ❤️ 누나도 잘 지내고 있어 걱정마 ~~ 다 하늘이 덕분이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