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대의 추모 공간

나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Z-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대 · 19살

2006.06.22 — 2025.07.23

나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모와 함께 한 모든 시간이 행복했길.. 이모는 이제 죽음이 두렵지 않아. 우리 나대를 만난다 생각하면 행복할거야.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나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