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의 추모 공간
크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Z-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크림 · 14살
2011.08.10 — 2025.10.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벌써 1년이나 되었네.. 늘 못해준게 많아서 미안한 마음 뿐이야. 잘 지내고 있지? 네 아들 토리는 건강하게, 아직도 해맑게 잘 지내고 있어. 긴 시간이겠지만 우리 모두를 조금만 기다려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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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크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Z-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8.10 — 2025.10.27
벌써 1년이나 되었네.. 늘 못해준게 많아서 미안한 마음 뿐이야. 잘 지내고 있지? 네 아들 토리는 건강하게, 아직도 해맑게 잘 지내고 있어. 긴 시간이겠지만 우리 모두를 조금만 기다려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