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너구리의 추모 공간

너구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Z-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너구리 · 16살

2009.07.14 — 2026.02.06

너구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구라 보구싶다 잘해주지못해 미안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