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싸코의 추모 공간

싸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Z-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싸코 · 5살

2019.03.15 — 2024.04.01

싸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싸코야 이렇게라도 전하고싶어 너무미안해 미안하다는 말밖에 못하겠어 나 너무 싫을텐데 꿈에도 나와주고 너무 고마워 나와서 나 많이 물지 왜 가만히 있어 많이 미울텐데 미안해 너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먼저 간 2마리 친구들 잘챙겨줘 언제 태어났는지 언제 떠났는지 기억도 안나.. 수박이였나..? 분리불안 있고 발도 아파서,, 다시 돌아갔잖아.. 그냥 뭔가.. 다 못지켜줘서 진짜 미안해 그리고 너..한테 정말 미안해 많이..아팠지.. 미안해 지금은 안아퍼..? 갠찮아..? 보고싶다 진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