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로로의 추모 공간
김로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Z-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로로 · 12살
2012.04.20 — 2025.01.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로로 보낸지가 벌써 1년반이지나갔네 안갈것같던 시간도 이렇게 흘러갔네 엄마는괜찮아 우리로로만 이제 편해지고 행복하다면 ♥︎사랑해 로로야 우리 냥이 우리애기 엄마한테와줘서 너무고마워 행복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로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Z-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4.20 — 2025.01.26
우리로로 보낸지가 벌써 1년반이지나갔네 안갈것같던 시간도 이렇게 흘러갔네 엄마는괜찮아 우리로로만 이제 편해지고 행복하다면 ♥︎사랑해 로로야 우리 냥이 우리애기 엄마한테와줘서 너무고마워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