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찡찡의 추모 공간

이찡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Y-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찡찡

이찡찡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짜식아 잘있냐 나는 말이야 한참을 울고 다녔어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고 쿠키알지? 너없으니깐 내가 데리고 왔닼ㅋㅋ 너 승질내는거 봐야하는데 말이야 언제 또 꿈에 와 많이 보고싶어 그간 싸운 정이 있는데 가끔씩 오자 어? 다음생엔 너가 인간하고 내가 개할께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