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꿍이의 추모 공간

까꿍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V-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꿍이 · 9개월

2018.10.14 — 2019.08.07

까꿍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짧은 견생동안 수고 많았어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곳에선 너의 하루하루가 행복으로 가득차길 바래 언니도,엄마도 잊을만큼 행복해줘. 언제나 기억할게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