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이의 추모 공간
춘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U-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춘향이 · 16살
2005.12.15 — 2022.08.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동생! 엄청 보고 싶다. 잘자고 있나 멍충아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춘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U-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12.15 — 2022.08.26

내 동생! 엄청 보고 싶다. 잘자고 있나 멍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