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박꼬맹의 추모 공간

박꼬맹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S-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꼬맹

박꼬맹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맹아 너무 너무 보고싶어. 아픈데는 없어 ? 거긴 행복해 ? 우리 가족들이 우리 꼬맹이 정말 많이 사랑해. 꽃 냄새 풀 냄새 바다 냄새 맡으면서 열심히 뛰어다니고 놀다가 힘들고 지칠 때 언니들 꿈에 한번씩 놀다가 쉬다 가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