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니지 · 오월이의 추모 공간

니지, 오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S-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니지 · 1살

2015.05.26 — 2016.06.11

니지의 추모 사진

오월이 · 6살

2015.05.15 — 2021.11.16

오월이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