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코의 추모 공간
대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S-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대코 · 3살
2019.01.30 — 2022.09.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지내고있지? 나는 잘지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대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S-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9.01.30 — 2022.09.28

잘지내고있지? 나는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