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복남의 추모 공간

복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S-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남 · 16살

2009.12.10 — 2026.07.08

복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복남아~~ 너무너무 보고싶다 거기서 뭐하면서 지내고있니 아픔따위 없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지내 사랑해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