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자두의 추모 공간

자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Q-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자두

자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쁜 우리 자두 이렇게 편지를 써보네 22살 어린 엄마가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하고 타지역에서 일 보느라 아픈지도 모르고.. 내새끼.. 항상 미안해 별이 되기전에 잠시 봤는데 우리애가 맞는가 싶을 정도로 피를 토하고 앞에서 우는모습만 보여줬네.. 우리자두 엄마가 많이사랑해 엄마 기다리지말고 놀고있어 엄마가 갈때 찾으러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