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얀이의 추모 공간

하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P-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얀이 · 11살

2008.05.04 — 2019.12.12

하얀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룽해따야니 나에게 조건없는 무한한 사랑을 알려줘서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