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닻별의 추모 공간

닻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P-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닻별 · 14살

2012.09.14 — 2026.10.24

닻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닻별아 우리집에 와줘서 고마웠어. 거기선 아프지말고 힘껏 뛰어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어. 놀고 있으면 우리가 찾아갈게. 우리 다시 꼭 만나자. 고마워 미안해 너무 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