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사랑의 추모 공간

사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P-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사랑 · 11살

2015.05.30 — 2026.11.02

사랑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애기 아프지않고 잘 지내고 있지? 겁이 많아서 다른 친구들이랑 잘 지낼수 있을지 걱정이야 거기는 아프게, 무섭게하는 사람도 없고 뾰족한 주사바늘도 없으니까 잘 놀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