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봉이의 추모 공간

꼬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P-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봉이 · 11살

2015.02.14 — 2026.07.27

꼬봉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봉아 잘 뛰어놀고있찌 ㅠ 너무너무 보고싶고 안고싶다 조금만기다려 보러갈게 맛있는거 많이 먹고 건강하게 잘 있어줘 친구들도 사귀고 매일 너 생각하고 매일 그리워해 더 잘해줄걸 산책 더 많이 시켜줄걸 더 예뻐해주고 많이 만져주고 안아줄껄 너무너무 후회 해 꿈에라도 가끔 나와줘 우리 애기 내첫보물 미안하고 사랑해 꼬봉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