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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누렁이의 추모 공간

누렁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O-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렁이 · 9살

2017.06.15 — 2026.10.02

누렁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맛있는거 많이 먹고 멀리 넓게 보면서 잘 지내고있지? 앞이 안보여도 엄마 걸음 소리만 듣고 달려나오던 네가 너무 그리워 너와 함께하는동안 너무 행복했어 너도 나와 함께 하는 동안 행복했길 바랄게 꼭 다시 보자 그때도 꼭 나를 선택해주길 바랄게. 사랑한다 너무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