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 · 두두의 추모 공간
무무, 두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N-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무무 · 2살
2022.08.24 — 2024.08.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무무야 우리집에 와줘서 고마워 해씨별에서 잘 지내고있어, 나중에 보러갈게
두두 · 1살
2022.10.07 — 2023.12.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두는 아마씨 좋아했는데, 많이 줄껄그랬네 두두도 잘지내고있어 나중에 보러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