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의 추모 공간
꼬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N-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맹이 · 15살
2008.09.26 — 2024.08.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동생, 또 만나러 와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꼬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N-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9.26 — 2024.08.03

내 동생, 또 만나러 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