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 · 양파의 추모 공간
연탄, 양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N-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연탄 · 20살
1999.04.17 — 2019.07.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낑 보고싶다 둘이 잘만낫어? 나중에 내가 갈때 둘이서 마중나와야해 혹시나 이름몰라서 마중못나오면 안대 ㅎㅎ글고 꿈에 안나오는건 내가 슬퍼할까봐 안나오냐ㅠ 한번만 나와주라 너무보고싶다
양파 · 13살
2009.12.25 — 2023.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