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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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하루의 추모 공간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L-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루 · 8살

2017.01.24 — 2025.09.22

하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애교쟁이 하루야!! 아픈줄 모르고 제일 건강한줄 알았는데 갑자기 떠나서 너무 아쉬웠어...! 미안해 하늘에서는 아프지말고 팝콘 땅콩이도 괴롭히자말고!! 잘 지내고있어야해~~ 언니 잘 기다리고있엉~ 사랑해 하루야 보고싶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