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빠의 추모 공간
빠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L-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빠빠 · 11살
2011.09.01 — 2023.05.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픈데 혼자가게해서 미안해 다음생에는 누나랑 같이 꼭 오래오래 살자 사랑해 이쁜 우리 애기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빠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L-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9.01 — 2023.05.25

아픈데 혼자가게해서 미안해 다음생에는 누나랑 같이 꼭 오래오래 살자 사랑해 이쁜 우리 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