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찌루의 추모 공간

찌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L-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찌루 · 16살

2005.12.09 — 2022.03.12

찌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찌루야, 잘 지내지? 그 곳에서 부디 외롭지 않길,, 부디 아프지 않길,, 언니가 늘 찌루 기억해♥️ 사랑해 찌루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