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 딸기의 추모 공간
벤, 딸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K-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벤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벤! 거긴 어때? 잘 지내고 있지? 다음생엔 언니와 안만나도 되니 부잣집 막내딸로 태어나서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사랑해
딸기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제는 안 아프지? 눈도 장 보이고 귀도 잘 보이지? 벤 언니랑 행복하게 지내야 해.언니가 너에게 제대로 해준 거 없어서 너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