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톰의 추모 공간

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K-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톰

아이에게 남긴 편지

톰이야 다음생엔 누나 강아지로 와 니가 오면 누나가 널 알아보고 무조건 키워줄게 아팠지? 외로웠지? 누나가 채워줄게 미안해 꼭 다시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