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흑미의 추모 공간

흑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K-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흑미 · 5살

2019.04.24 — 2024.11.21

흑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예쁜 우리애기 잘지내고 있지?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사랑한다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