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추모 공간
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J-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나 · 18살
2007.07.01 — 2025.07.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애기 많이 사랑해 잘 지내고있지? 항상 잊지않고 평생 죽을때까지 마음속에 간직할게 우리 꼭 또 만나자 언니의 애기로 다시 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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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J-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7.01 — 2025.07.25

우리애기 많이 사랑해 잘 지내고있지? 항상 잊지않고 평생 죽을때까지 마음속에 간직할게 우리 꼭 또 만나자 언니의 애기로 다시 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