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추모 공간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J-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둥이 · 17살

2008.02.04 — 2025.08.04

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둥이야 거기에선 안아프게 잘 지내고 있지? 너 떠난지 1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너가 내 맘 함켠에 자리잡고 있네 못해준 것만 생각나고..많이 미안했어 우리 둥이야 아직도 사랑해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