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유고기의 추모 공간

유고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I-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유고기 · 14살

2011.09.28 — 2025.12.29

유고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생에 첫 고양이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