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반이의 추모 공간

호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I-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반이

호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반아 날씨가 추워진다.. 거긴 따스하지? 아빠 호반이가 너무나 보고싶어… 아빠꿈에 한번만 나와주라..사랑해 울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