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홈이의 추모 공간

홈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H-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홈이

홈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홈이야... 어느 덧 니가 꼬리별로 간지 일년이 다 되어가고 있어 누나랑.. 가족들은 잘.. 지내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리면서 무지개 다리 넘어.. 그곳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 놀고 있어. 사랑해 홈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