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길마리의 추모 공간

길마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H-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길마리 · 18살

2006.06.04 — 2025.03.13

길마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 첫째 동생 마리야. 언니는 여전히,그리고 앞으로도 늘 너를 마음에 품고 있을거야. 언니의 사랑과 마음이 우리가 다시 만나기 전까지 늘 너에게 닿기를 바랄게.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길마리! 우리마리!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