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G-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9살
2006.12.04 — 2026.10.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아 거기서는 잘 지내? 너무 아프게 가서 언니가 너무미안해 너랑 함께해서 언니 너무 행복했고 즐거웠어 나의 언니이자 나의 동생 나의 사랑 그곳에선 꼭 뛰어놀길 늘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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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G-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12.04 — 2026.10.02

초롱아 거기서는 잘 지내? 너무 아프게 가서 언니가 너무미안해 너랑 함께해서 언니 너무 행복했고 즐거웠어 나의 언니이자 나의 동생 나의 사랑 그곳에선 꼭 뛰어놀길 늘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