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밍키의 추모 공간

밍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G-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밍키 · 16살

2008.11.20 — 2025.10.01

밍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밍키야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있어! 나중에 웃는 모습으로 다시 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