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G-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14살

2011.12.26 — 2026.06.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부야! 하늘에서 내가 발레하는거 지켜봐줘!! 우리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잘지내고 있으니까 두부도 잘 지내~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