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의 추모 공간
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G-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설이 · 18살
2008.02.07 — 2026.04.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설이야 엄마랑 잘 놀고 있지~? 18년동안 건강하게 지내줘서 고맙고 마지막까지 누나 핥아줘서 고마워 사랑해 다음에 또 누나한테 와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G-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2.07 — 2026.04.13

설이야 엄마랑 잘 놀고 있지~? 18년동안 건강하게 지내줘서 고맙고 마지막까지 누나 핥아줘서 고마워 사랑해 다음에 또 누나한테 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