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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G-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15살

2011.08.02 — 2026.09.07

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공주님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맛있는거 먹고 잘지내 내 유년시절에 함께했던 생활 너무 행복했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잘놀고 잘먹고 행복하게 지내 사랑하는 우리 아지 내곁으로 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