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백설의 추모 공간

백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F-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백설 · 8살

2009.08.01 — 2017.10.11

백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재미있게 놀고있지? 구리엉아 아프지않게 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