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땡순이의 추모 공간

땡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F-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순이 · 8살

2018.08.01 — 2026.11.03

땡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딸 땡순아 강아지별엔 잘 도착했니 ?.. 엄마가 우리땡순이 많이 사랑해주지도 못하고 많이챙겨주지도 못하고 동생인 호야 괴롭힌다고 구박만 해서 너무너무 미안해 ㅜㅜ 거기에선 아프지말구 맛있는거 많이 먹고 건강하게 뛰놀다가 우리 나중에 다시 꼭만나자 !! 땡순아 많이 보고싶고 엄마가 많이 아주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