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F-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7살
2018.08.06 — 2025.12.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아,너가떠난뒤로 엄마가 정말..멍하니 지내 거기서는 암안걸리고잘있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F-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8.08.06 — 2025.12.06

하늘아,너가떠난뒤로 엄마가 정말..멍하니 지내 거기서는 암안걸리고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