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의 추모 공간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E-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뭉치 · 5살
2014.05.04 — 2019.10.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 사랑해 내가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다음에는 더 좋은곳도 많이 데려가고 더더 잘해줄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E-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5.04 — 2019.10.31

우리 애기 사랑해 내가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다음에는 더 좋은곳도 많이 데려가고 더더 잘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