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의 추모 공간
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E-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유키 · 19살
2006.04.01 — 2026.01.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내최고에 선물 잘지내고있지 엄마는 잘때마다 우리애기 오길 매번 기다리고있어 언제가는 만날수있겠지 다시 만나몃 더 꽉안아줄게 미안하고 너무너무사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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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E-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4.01 — 2026.01.17

사랑하는 내최고에 선물 잘지내고있지 엄마는 잘때마다 우리애기 오길 매번 기다리고있어 언제가는 만날수있겠지 다시 만나몃 더 꽉안아줄게 미안하고 너무너무사랑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