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의 추모 공간
노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E-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노리 · 13살
2012.04.06 — 2025.06.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노리야 누나 욕심때문에 아프게 간것같아서 미안해 거기서는 수술자국 다 나아서 우리 노리 좋아하는 풀냄새 바람냄새 맘껏 맡으면서 지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노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E-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4.06 — 2025.06.06

노리야 누나 욕심때문에 아프게 간것같아서 미안해 거기서는 수술자국 다 나아서 우리 노리 좋아하는 풀냄새 바람냄새 맘껏 맡으면서 지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