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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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추모 공간

토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E-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토끼 · 25일

2018.04.03 — 2018.04.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다 토끼야 약하게 태어났는데 무지해서 케어를 잘못해준게 아직도 미안하고 보고싶다 사랑해 우리 하얀쪼꼬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