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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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몽실의 추모 공간

몽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E-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 · 7살

2009.10.04 — 2016.10.04

몽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유몽실!!! 잘 지내고 있어? 우리 몽실이 강아지별 간지 이제 벌써 10년째네 너무너무 보고싶다 나 아직 안 잊고 영영 너를 기억하고 있어 어떻게 잊겠어 우리 강아지 ~!!! 다음에도 다시 같이 놀자 다음번에는 더 잘할게 내가 절대 우리 몽실이 놓치지 않을게 너무 너무 사랑해 우리 몽실이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재밌게 뛰어놀아 너무 너무 너무 사랑해 몽실이 나한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