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퉁이의 추모 공간

퉁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E-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퉁이 · 11살

2012.04.10 — 2024.04.01

퉁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해 첫 강아지라서 너무 몰랐어 좀 더 사랑해줄걸 그렇게 갑자기, 빨리 떠날 줄 몰랐어 아프지마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